군입대기간 동안 사용될 대문 공지

군입대 동안 사용될 대문입니다...
상당히 허전해서...100일 휴가 나올 때 다시 만들수 있겠지만 그 날이 오기전까지는 이 대문을....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만약에 링크를 해주시는 분이 있다면 여기로 댓글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ㅅ;/

02. 마법에 관하여 팬픽을 살펴보자

1. 마법이란?

쉽게 말해 마력(魔力)이란 힘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나 현상을 일으키는 술법이나 기술 등을
뜻하는 것으로 여러 세계에 따라 다양한 술식들이 계승되어 왔다. 드래곤으로부터 전승되어
왔다는 설도 있다.

2. 마력이란?

마나라고도 불리우는 이 거대한 힘은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과 세계 자체에 존재하며 
생명과 세계를 유지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일정한 법칙하에 흐르며 아무런 현상도 일으키지 않고 존재하나 
이 힘의 흐름이나 배열 등에 같은 마력을 통해 조금의 영향이라도 줄 경우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한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현상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이용하는 것이 바로 마법이라는 것이다.

마력은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지만 그 힘의 크기에는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드래곤이 평균적으로 가장 거대한 마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들은 개인이 가진 마력과 세계에 흐르고 있는 마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경우는 그렇지는 못하기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개발하였고
그리고 그 것은 각 세계에 따라 상당히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되었다. 그치만 방식은 달라도
결국에는 근본적인 원리는 비슷하다.
(ex : 링커코어, 서클, 마술회로 등)

3. 술식의 종류

수도 없이 다양한 술식들이 존재한다. 세계에 따라 주술 혹은 도술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중 대표적인 몇가지만 소개하겠다.

1) 서클식

가장 오래된 정통적인 마법술식 중에 하나로서 자신의 마력과 자연의 마력을 연결시키는 매개체인 
서클을 자신의 몸 안에 형성시켜 마법을 발생시키는 방식이다. 서클은 형성시 고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반영구적으로 작용하며 계속해서 자연의 마력과 자신의 마력을 하나로 만들어 모으는 역할을 하며
서클의 수에 따라 사용 가능한 마나의 크기와 마법의 수준이 달라진다. 서클의 수와 마법의 등급은 비례하며
마법의 등급은 클래스라 부르며 능슥함에 따라 러너, 익스퍼트, 마스터 등으로 부른다.
(1서클만을 소유시에는 1클래스 마법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서클식은 마력 자체의 힘이 아닌 마력을 통해 발생하는 현상에 중점을 두기에 마법사의 수준만 높다면 
기적에 가까운 아니 그 이상의 마법도 실현이 가능하지만 메모라이즈라고 하는 아침마다 일어나 
마력의 흐름과 배열의 법칙을 느끼며 사용할 주문을 외어두어야 하는 방식(메모라이즈 때 외우지 않은 주문은
사용을 못한다.)으로 인해 사용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참고로 9클래스 이상의 마법은 무효화가 불가능하다.

2) 미드칠더식

비교적 역사가 쨟은 신생술식으로서 현재 시공관리국 휘하의 세계에서는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 중인
술식이다. 위에서 언급한 서클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마력의 매개체 링커코어를 통해 마법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링커코어 또한 자연의 마력을 모아 자신의 마력과 융합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치만 서클식과는 달리 하나만이 존재하며 링커코어를 성장시켜 사용가능한 마력치를 높힌다.
미드칠더식은 마력 자체의 힘에 의존하는 형식이라 미드칠더식으로 사용이 가능한 마법의 
효능에는 한계가 있다. (대표적으로 서클식의 9클래스 마법인 '부활'과 같은 마법은 미드칠더식으로는 
불가능하다.) 그치만 메모라이즈와 같은 자연의 마력의 법칙을 이해한다던가 외워둔 주문만 사용할 수 있는 
번거로움이 없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어 현재를 대표하는 술식이 되었다.

3) 베르카식

같은 링커코어 방식을 마력의 매개체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미드칠더식의 시작이나 혹은 다르게 발전한
계열의 술식으로 추정되는 술식. 그러나 미드칠더식의 특성에 서클식의 특성도 어렴풋이 보이는 특이한 
형식으로 그 만큼 재능이나 자질적인 부분을 따져 그 술자가 희소하다. 
이 것을 현재에는 '고대 베르카식'이라 부르며 개선한 것을 '근대 베르카식'이라 한다.
(하지만 사실상 근대 베르카식은 베르카식 마법진을 사용할 뿐 실질적으로는 미드칠더식과 별반 다를 
바가 없다. 거의 근접전투방식 위주의 마법이 베르카식이라는 개념으로 여겨지고 있다.)

4. 마법의 위험성

마법은 역사만큼이나 다양하고 그 위력 또한 엄청난 것들이 많다. 마법은 그렇기에 인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위험성도 존재했다. 그 중에서는 제물 등을 필요로 하는 위험한 마법이라던가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위력의 것이라던가 혹은 차원세계 전체를 위협하거나 자연의 법칙 등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을 위험성을 가진 것들도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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